배우 이채영이 2025년을 한 달 앞두고 한 해를 돌아봤다.
이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부터 11월까지.2025, 이제 한 달 남았군.재밌게 살았다, 올해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두꺼운 외투부터 얇은 셔츠까지, 입은 옷으로 지난 계절을 짐작케한 가운데 이채영은 탄탄한 복근과 불륨있는 상체가 두드러지는 크롭티 인증샷으로는 남다른 치명적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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