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능기부협회, 대림1동주민센터서 생필품 전달…"고물가 시대 따뜻한 온정의 손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재능기부협회, 대림1동주민센터서 생필품 전달…"고물가 시대 따뜻한 온정의 손길"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지난 3일 서울 대림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라면, 건강식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완국 샴발라CC 회장, 윤종철 주식회사 유트랙스 대표이사, 원택용 남부이에스 대표이사, 김경은 동명텔레콤 대표이사, 이기식 효성ENG 대표이사, 송명의 고래푸드 회장, 이광원 아이엠뱅크 상무, 김승기 한국재능기부협회 운영위원, 이근갑 바른치킨 대표이사, 최종진 양자강 대표, 최규형 대일이앤피 대표이사, 강철수 에이스메디컬 대표 등이 후원금을 보탰다.

박철진 유성 대표/사회복지사가 건강음료, 구본훈 삼구아이앤씨 ESG위원장이 라면, 가수 김다현이 김세트,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이 생활용품, 마승환 달빛 대표가 아웃도어코펠세트, 명정길 MG컴퍼니/뜨락상조 대표이사가 생활용품, 여에스더 에스더포뮬러 대표이사가 건강보조식품, 김영석 스타양행 대표이사가 벽시계 등을 기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