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며 감소했으나 전통 산업과 우량주 위주로 상승세가 나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0.35포인트(0.30%) 상승한 6,849.7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0.42포인트(0.17%) 오른 23,454.09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 때문에 소기업 부문 고용 악화는 연준을 움직일만한 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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