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인 시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가 모든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공적 안전망 확대를 촉구했다.
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원(북부동·생림면)은 김해시의회 제27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김해시의 등하교 동행 도우미 확대 전략 수립을 강력히 촉구하며 "모든 아이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송 의원은 김해시가 김해형 '등하교 동행 도우미' 확대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최소 1개 이상 동행 노선 확보를 중·장기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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