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정진, 드디어 용기냈다…♥박해리 쇄골 터치→'찐 커플' 스킨십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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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정진, 드디어 용기냈다…♥박해리 쇄골 터치→'찐 커플' 스킨십 (신랑수업)

이정진과 박해리가 '찐 커플' 같은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에 이정진은 "서로 만져보라고요?"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정진은 박해리의 쇄골에 선뜻 손을 대지 못했지만, 박해리는 거침없이 이정진의 쇄골을 만져보며 설레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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