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너희 집에서 술 마셨던 거 기억 나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그 얘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너무 웃긴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언니랑 어떤 여자 아이돌이랑 저랑 셋이 우리집에서 술을 먹었다.이야기하다가 연애 얘기를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그 자리에서 '사실 그 친구랑 만난다' 얘기하니까 대성통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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