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사과원예농협 과수 거점 APC를 찾은 송미령 장관은 올해 수확된 사과의 선별‧저장 현장을 살펴보며, “11월에 착색 지연으로 시장에 출하하지 못했던 물량이 12월에 출하되면서, 12월 사과 출하량은 전년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여 가격도 안정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내년 상반기에도 국민들께 사랑받는 대표 과일인 사과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사과 저장량*(12월~7월 출하)을 전년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저장 출하기의 사과 공급량은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12월에도 전년 이상의 물량**이 출하될 것으로 보여 향후 사과 수급 상황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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