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6만명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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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6만명 시대 열었다

국내 최대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음저협)의 회원 수가 6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추가열 회장은 "6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회원 수를 넘어, 우리 사회에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6만 개의 목소리를 의미한다"면서 "음저협은 모든 회원이 더 안정적인 창작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징수 제도 개선과 투명한 분배, 그리고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음저협은 2021년 4월 4만 명, 2023년 9월 5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약 2년2개월 만에 1만명 회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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