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가운데 "현재 저희는 단죄와 심판은커녕 그 절차가 아직 너무 늦고 국민이 보실 때 불안한 형국이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렇고 이런 상황이 있으면 심판하고 단죄하고 제도적 개혁을 하고 (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또 자신의 내년 서울시장 후보 차출설에 대해서는 "100% 그런 상황이 없으리라고 본다"며 거듭 선을 그었다.그러면서 "다른 후보들이 이길 수 있다는 국면으로 가리라 생각한다"고 낙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