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026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양산시의회 제공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026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3일 '2026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신축 공사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조성사업 △사송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및 양산사송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웅상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현장까지 관내 주요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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