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평가 기초지자체 유일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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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평가 기초지자체 유일 ‘A등급’ 획득

안양시는 국토부 주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 결과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매우 우수)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2023년 11월 평촌대로·시민대로·흥안대로·안양로 일대를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받았으며, 지난해 4월부터 18인승 자율주행버스를 주야간 운행하고 있다.

안양시는 서비스·시설·제도·안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운영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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