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박해수 "멜로라고 생각…'고백의 대가'로 촬영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자백의 대가' 박해수 "멜로라고 생각…'고백의 대가'로 촬영했다"

배우 박해수가 ‘자백의 대가’를 임하는 남다른 자세를 밝혔다.

이날 박해수는 “백도훈 검사가 완벽하게 차려입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냉소적이고 냉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감독님과 촬영을 하면서 냉철하고 냉소적인 방어적인 모습이 있는 인물로 그려내려고 했다”며 “정의감에 의해서 사건을 쫓아간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개인적인 욕망, 소유욕, 집착에 가까운 편집증에 가까운 동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찾아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소시오패스적인 집착에 가까운 편협한 모습이 보이더라.결국 저는 이 작품을 스릴러지만 장르를 착각해서 멜로라고 생각을 하고 찍게 됐다.장면 찍을 때마다 멜로라고 생각을 하면서 찍으려고 노력을 했다”며 “‘고백의 대가’라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욕심이 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