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 보류’ 뒤집은 홈플러스, 연내 5개 점포 영업중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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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 보류’ 뒤집은 홈플러스, 연내 5개 점포 영업중단 검토

기업청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현금흐름 악화로 인해 올해 안으로 전국 5개 점포 영업 중단을 검토 중이다.

홈플러스는 자사 현금흐름이 한계에 도달함에 따라 지급불능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폐점보류 15개 점포 중 △가양 △장림 △일산 △원천 △울산북구점에 대해 영업중단을 검토한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관계자는 “주요 거래처의 거래조건이 회생 이전 수준으로 복구돼 유동성 이슈가 해소되고 납품물량이 정상화되는 것을 전제로 15개 점포의 폐점을 연말까지 보류하고 인가 전 M&A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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