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단양→삿포로까지 힐링 가득…예능 막내의 반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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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단양→삿포로까지 힐링 가득…예능 막내의 반전 성장

최근 방송된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충북 단양부터 일본 삿포로까지, 박지현의 생동감 넘치는 여행기가 펼쳐졌다.

단양에서는 듬직한 매력이 돋보였다면, 삿포로에서는 김응수·예원과의 가족 여행 속에서 ‘예능 막내’의 활기 넘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일본에서 운전대를 잡은 박지현은 여행지 안내까지 도맡아 길치 이미지와는 다른 능숙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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