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신생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내방오디션을 시작했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오케이 레코즈는 현재 내방 오디션 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희진은 최근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지옥같던 회사에서 뉴진스 때문에 버텼다”며 “내가 해임당할 이유는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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