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지난 21일 갤럭시S25 플러스(+) 모델의 공통지원금을 모두 상향했다.
지난해 11월 SK텔레콤과 KT는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겨냥해 아이폰16 기본형 모델 공시지원금을 기존 20만원에서 최대 45만원까지 인상한 바 있다.
단통법 폐지로 인해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상한선이 없어졌지만 이통사들이 지원금이나 보조금 정책을 작년과 사실상 그대로 유지하는 이유는 마케팅비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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