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부지에는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가 드러서 ‘강북 전성시대’의 신호탄을 쏜다.
이후 진접차량기지로 이전하게 되면 서울 시내 차량기지 중 최초로 서울 외곽으로 이전하는 사례가 된다.
창동차량기지가 이전하고 남은 부지에는 S-DBC가 들어서는 등 7조 7000억원을 퉁비해 본격적인 창동·상계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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