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됐던 북한인권센터 대신 한반도평화공존센터를 새로 설립하고, 비무장지대(DMZ) 국제 생태·평화 관광 협력지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사업비 기준 일반회계 예산은 올해보다 3.4% 늘어난 1729억원, 남북협력기금 예산은 25.3% 증가한 1조1억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한반도평화공존센터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북한인권센터 건립 사업을 대체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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