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은 "제가 생각했을 때 잘생겼을 때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다, 사춘기 오면서 못생겨졌다"고 답했다.
얼굴만 봐도 달리 안 웃을 수 없다"라고 했고, 홍석천은 "잘생겨서 웃겨주지 않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로이킴은 "요즘 예능도 하고, 유튜브도 하면서 가수가 아닌 저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이 많이 놀라신다"며 "전 늘 그런 사람이었다.그런 모습들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던 거지 이제야 원래 제 모습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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