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싱가포르·대만서도 팬미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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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싱가포르·대만서도 팬미팅 연다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내년 글로벌 팬미팅을 통해 더욱 가까이 팬들과 만난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리베리는 내년 1월 3일 토요일 싱가포르 시어터 앳 미디어코프(The Theatre at Mediacorp)에 이어, 1월 18일 일요일 대만 가오슝 라이브 웨어하우스(Kaohsiung Live Warehouse)에서 ‘2026 베리베리 팬미팅 헬로 베리 롱 타임’(2026 VERIVERY FANMEETING ‘Hello VERI Long Time’)을 개최한다.

베리베리는 지난 8일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11월 16일 홍콩, 24일 일본 팬미팅을 연이어 진행했으며, 이어 29일에는 멤버 강민이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강민 팬미팅 인 상하이 유 갓 미’(KANGMIN FANMEETING IN SHANGHAI Yoo Got Me 旻天·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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