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떨리는 로맨스와 손에 땀 쥐게 하는 궁중 암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세자 이강(강태오 분)의 본격적 반격으로 한층 짙어진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왕실을 제멋대로 휘두르며 어머니와 연인까지 빼앗아간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강은 그동안 일부러 방탕하고 무능한 척 지내며 때를 기다려왔다.
김한철의 딸이자 빈씨인 김우희(홍수주 분)까지 국혼을 깨기 위해 짐조의 위치를 이강에게 알려주면서 드디어 악연의 끝이 다가오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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