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13년 만에 재회한 하정우 감독에게 칭찬 받는 것이 1차 목표 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효진은 "'윗집 사람들'은 화려하거나 볼거리가 많은 작품이라기 보다 사람과 사람간의 감정, 교감, 공감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이어 공효진은 영화 '러브 픽션'(2012) 이후 13년 만에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하정우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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