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공공시설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밝혔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장비 대여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심리 상담, 의료·법률 지원,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성폭력 예방 캠페인과 예방 교육에 이어 지난해 제정된 '용인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약 4600명이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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