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홍수 때 북에서 떠내려온 '평화의 소'가 세상을 떠난 지 약 20년 만에 고향 북녘땅이 보이는 김포 애기봉에 안치됐다.
평화의 소는 1996년 7월 대홍수 당시 북에서 떠내려와 김포 무인도 유도에서 발견됐다.
유도 황소는 '평화의 소'라는 이름을 갖게 됐고, 제주 암소는 '통일염원의 소'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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