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블랙호크 착륙한 국회… '관·군'의 충성은 그날 누구를 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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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블랙호크 착륙한 국회… '관·군'의 충성은 그날 누구를 향했나

블랙호크 12대가 여의도 국회 상공을 가르며 내려앉았다.

검찰이 국회에 보고한 수사 결과에 따르면, 12·3 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는 특전사 466명, 수방사 212명 등 군 678명과 경찰 약 1768명이 동원돼, 국회에만 군·경 2446명이 투입됐다.

즉, 계엄을 실행한 병력보다, 국방부 직할·육군 핵심 전투부대를 ‘충성 장군’ 중심으로 묶어놓은 인사 구조와, 이를 활용해 군을 정치 도구로 쓴 대통령과 군 수뇌부에 1차적 책임이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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