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퀸즈가 첫 연습경기에서 ‘0:36’이라는 충격적인 대패를 겪는다.
2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2회에서는 야구를 처음 시작한 블랙퀸즈가 여자야구 국가대표 출신 8명이 포진한 최강팀 ‘리얼 디아몬즈’와의 첫 연습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 초반 송아가 유일한 2루타를 만들어내며 희망을 보였지만, 이어진 수비에서 선수들은 도루 저지, 낫아웃 등 기본 규칙조차 익숙지 않아 실수를 연발했고, 결국 1회에만 27점, 2회에 34점을 허용하며 0:36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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