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날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에 관해 질문을 받고 있다.
장 대표의 '입'을 바라보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속이 탄다.
4선 중진의 한기호 의원이 장 대표의 장외집회가 한창이던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 "장외집회를 계속 해야 되느냐"며 "참으로 참담하다"고 글을 올린 일이 대표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