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728조원' 규모 李 정부 첫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역대 최대 '728조원' 규모 李 정부 첫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예산안이자 역대 최대인 약 728조원에 달하는 2026년도 예산안이 2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표결 절차에 앞서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의 총 지출액인 728조 59억원에 대해 9조 3518억원을 감액하고 9조 2249억원을 증액해 결과적으로 1268억원을 순 감액한 727조 8791억원을 조정했다"며 "이번 예산안 처리를 오해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 상황에서 민생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예산안에서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국민성장펀드 등에 대해 감액하지 않고 인공지능(AI) 지원·정책 펀드 예산·예비비 등이 일부 감액하는 내용을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