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해 농업기계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2일 박미옥(사진·비례·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농업기계화 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농수산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농업기계화 및 스마트농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농기계 구입·유지관리 비용 부담 ▲안전사고 위험 ▲공동 활용기반 부족 등으로 현장 도입이 제한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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