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번째 무대는 홍승민이 꾸몄다.
이날에도 송지우는 몽환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대니구는 "저는 10점을 바로 눌렀다.솜사탕이 목소리였으면 지우 목소리"라고 칭찬했고, 정재형 역시 "블루스라는 장르가 잘못하면 어른스럽고 느끼할 수 있어서 걱정을 했다.그런데 지우가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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