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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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토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간토 대학살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국무총리 산하에 관련 위원회를 두도록 한 '간토 대학살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간토대학살은 1923년 일본 간토 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 이후 계엄령이 선포된 가운데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등 유언비어가 퍼지자 일본 군경과 자경단이 조선인들을 무차별 학살한 사건이다.

일본 정부가 간토대학살의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면서 21대 국회 '간토대학살 특별법'이 발의됐지만 여야 정쟁 속에 폐기를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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