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도 예산안 처리가 예정된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의미를 부여할 만큼 잘된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정청래 대표는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번 예산에 대한 의미에 대해 말해보겠다"며 예결위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소영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인용했다.
이와 함께 "정책 예산에 있어서도 민주당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부안 대비 많이 증액했다"며 "제가 국회의원을 하며 치른 예산 협상 중 이처럼 다섯 가지 의미를 부여할 만큼 잘된 협상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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