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토찌(Tozzy) 조다올이 디즈니의 최신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관람한 후, SNS를 통해 뜨거운 감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뱀’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너무 강함;;”이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조다올은 “이러니까 애니메이션은 어른들이 더 좋아하게 된다니까?”라고 덧붙이며, 「주토피아2」가 단순한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을 넘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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