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가 ‘야생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3화 예고편에서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남극에서 서식하는 펭귄과 조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한 출연자가 펭귄을 자신의 몸 위에 올려두는 듯한 장면, 또 다른 장면에서는 펭귄의 꼬리를 잡고 거꾸로 들어 올리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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