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내내 황태자였다"며 "(윤 전 대통령이) 저한테 '이 자식(한 전 대표) 영어도 잘한다'며 줄줄이 자랑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2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할 때 저한테 했던 얘기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최근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그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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