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자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캘리포니아 라이선스를 가진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미국 대형 로펌에서 지식재산권(IP) 분야를 담당했으며, 특허·저작권·상표 가운데 특히 상표 등록 업무를 맡았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영상 말미에 자신이 검토 중인 실제 업무 서류를 카메라에 비추고, 미국 대학·대학원 졸업장을 보여준 뒤 변호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사이트가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제가 일하고 있는 서류를 이렇게 보여준 건 처음인 것 같다"며 "사람들이 내가 변호사라는 걸 안 믿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인증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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