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드라마가 쏟아지는 가운데, '프로보노'의 차별점에 대해 김 감독은 "공익 사건이기 때문에 돈이 없는 소외 계층을 위한다.에피소드 2회는 유기견이 주인공이고, 3~4회는 장애아이가 주인공이고, 5~6부는 외국인 노동자가 주인공이다.각자 아픈 사연이 있다.그 이야기들이 확장되면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던진다"고 짚었다.
첫 법정물을 맡은 그는 "매번 드라마는 대할 때마다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법정물은 그래도 쉬운 거 아니야?', '법정 안에서 인물들을 찍으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이 작품이 어렵게 다가온 건 에피소드물이고 공익사건 주인공이다보니 낯선 인물도 많이 나오고 다양한 판사, 변호사, 케이스가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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