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한다.
하하." 이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강다윗'(정경호)이 공익변호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스 함무라비'(2018) '악마판사'(2021)에 이어 선보이는 법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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