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래도 주디한테 가장 애정이 가요."(이현민 애니메이터) "저 역시 주디죠."(이숙희 세트 익스텐션 슈퍼바이저) "저도요."(최영재 애니메이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만든 한국인 스태프 3인에게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꼽아 달라고 했다.
한국 스태프 3인이 소수자에 관해 얘기하며 주디를 언급한 이유가 있다.
이 애니메이터는 주디 애니메이션을 담당했고, 이 슈퍼바이저는 주토피아라는 공간을 만드는 프로덕션 디자인을, 최 애니메이터는 주디와 닉을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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