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패혈증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다며 요식업을 정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개그맨 서경석과 마주 앉아 20년 넘게 이어온 요식업 경험과 이후의 변화를 털어놨다.
홍석천은 "병이 와서 죽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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