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취급"…주영훈, '효자곡 보유' 저작권 톱임에도 '작곡 그만둔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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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취급"…주영훈, '효자곡 보유' 저작권 톱임에도 '작곡 그만둔 이유' [엑's 이슈]

히트 작곡가 주영훈이 여전히 저작권료 톱임에도 작곡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마침 국회의원 선거도 있어서 한 달 동안 ‘사랑스러워’ 승인을 해주느라고 바빴다"며 "기분이 정말 좋다.

음악을 소비하는 시장이 없고 아이돌은 외국 음악을 부르고 트로트 아니면 발라드도 없다"고 현재 작곡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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