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가 연말 특집다운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2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71회는 ‘현역가왕1’, ‘현역가왕2’, ‘현역가왕 재팬’의 주역들이 총출격하는 ‘현역 3대 가문 끝장 어워즈’로 꾸며진다.
유다이는 아이유 ‘Love wins all’을 선택해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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