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나날' 심은경, 日·싱가포르영화제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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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심은경, 日·싱가포르영화제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쾌거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감독 미야케 쇼)로 일본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으로 노미네이트됐다.

(사진=팡파레)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 측은 2일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에서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38회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아시아의 혁신적인 작품들을 집중 조명하는 36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여행과 나날’은 현재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거장 감독 미야케 쇼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한국과 일본, 2개국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심은경과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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