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2025 윈터 에디션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윤예찬은 미니멀한 스타일부터 스포티한 무드, 클래식한 룩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예찬은 데뷔 2년차를 맞은 82메이저의 여정을 되돌아봤다.
윤예찬은 “‘트로피’는 꼭 상 모양일 필요가 없다”며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만날 때마다 그 순간도 또 하나의 트로피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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