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전통적 사회주의 우호국인 라오스 창건 50주년을 맞아 축전과 꽃바구니를 보내며 유대관계를 과시했다.
김 위원장 명의의 꽃바구니도 라오스 주재 북한 대사를 통해 전달했다.
시술릿 주석은 지난 10월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계기로 방북해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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