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 외교차관 회담을 갖고, 한미 정상회담 합의인 조인트 팩트시트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이행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크리스토퍼 랜도 국무부 부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팩트시트와 관련해서 미국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이행을 해 나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기본적으로 협의채널을 잘 구축해서 여러 이슈를 심도 있게 진전시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한미 외교차관 회담은 지난 10월 29일 경주 한미 정상회담과 11월 14일 팩트시트 발표 이후 이뤄진 첫 한미 간 고위급 회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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