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영대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군백기 불안하지 않아”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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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김영대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군백기 불안하지 않아” [IS인터뷰]

김영대는 “촬영하기 전까지도 굉장히 좀 부담도 됐던 작업이었다”라면서도 “이응복 감독님이 연출을 맡아 주셨고, 또 아진을 연기한 김유정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작품에 꼭 함께하고 싶었다.

그는 “초반에는 순애보 같고 모든 걸 다 퍼줄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갈수록 생각과는 다른 인물인 것 같다”며 “아진을 구원해내야 한다는 환상 속에 빠져서 자기의 사랑을 애써 외면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백아진을 연기하는 김유정을 보고 1차적으로는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동료로서는 안쓰러웠어요.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지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죠.저보다 동생이지만 전혀 동생 같지 않고 정말 선배 같아요.” 1996년생인 김영대는 올해 만 29세로 곧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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