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일 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을 하루 앞두고 4조원 감액 규모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예산안은 당초 정부 원안인 728조원 규모를 유지하기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 전날 여야가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내면서, 오는 2일 여야 회동을 통한 예산안 합의 처리 가능성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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