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최대 쟁점이던 감액 부분에서 사실상 합의하면서, 오는 2일 본회의 예산안 처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 원내수석부대표는 오후 회동 중 회의장을 나와 기자들에게 "감액 협상은 됐지만 증액 협상이 안 됐다"고 말했다.
여야가 2일 합의 처리를 이뤄낸다면, 국회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법정 기한 내 예산안 처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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