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감액 정리했지만 증액 협상 미완…2일 본회의 처리 주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야, 감액 정리했지만 증액 협상 미완…2일 본회의 처리 주목

여야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최대 쟁점이던 감액 부분에서 사실상 합의하면서, 오는 2일 본회의 예산안 처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 원내수석부대표는 오후 회동 중 회의장을 나와 기자들에게 "감액 협상은 됐지만 증액 협상이 안 됐다"고 말했다.

여야가 2일 합의 처리를 이뤄낸다면, 국회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법정 기한 내 예산안 처리를 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