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펭귄 배설물 온몸으로…“사명감 있어야 가능” 감동 (남극의 셰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임수향, 펭귄 배설물 온몸으로…“사명감 있어야 가능” 감동 (남극의 셰프)

오늘(1일) ‘남극의 날(남극조약 체결일)’을 맞아 방송되는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 3화, 4화에서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남극특별보호구역, 일명 ‘펭귄마을’로 대원들이 도시락 배달을 나선다.

남극의 강풍과 펭귄 배설물을 온몸으로 맞으며 일하는 연구팀을 돕던 임수향은 “사명감 없이는 못 할 것 같아요”라며 연구팀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드러낸다.

‘남극의 셰프’ 대원들은 서로 부족한 것을 나누고 돕는 남극의 세계관 속에서 아르헨티나 칼리니 기지로 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